로고
광고
네트워크국회정치지자체경제사회문화포토/영상칼럼/오피니언환경/식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12.14 [17:05]
전체기사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고충처리인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제보

진실을 알리는 정직한 대한네트워크뉴스

 

안녕하십니까?

대한네트워크뉴스발행인 조재현입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언론 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신장하기 위해 ‘

대한네트워크뉴스’가 그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대한네트워크뉴스은 국내. 다양한 생활밀착형 콘텐츠 개발을 통해 독자의 알권리 및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정보통신의 발달에 따라 언론의 환경도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언론 매체들

이 공급자의 위치에서 뉴스를 생산하고 보급했다면 오늘날의 언론 환경은 대중이 곧 뉴스의 생

산자인 동시에 소비자인 소셜미디어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저희 ‘대한네트워크뉴스’은 적극적인

소셜네트워크의 활용을 통해 독자가 주인이 되는 참여 언론을 실현해 나감은 물론 정제되고 검

증된 뉴스와 정보를 통해 독자들의 정보 욕구를 질적, 양적으로 충족 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저희 대한네트워크뉴스은 언론은 언제나 진실과 정의의 편에 있어야 함을 가슴 속 깊이

새기고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오직 독자의 편에서 진실과 정의를 전하는 언론이 되기 위

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저희의 힘만으로는 결코 불가능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또한, 여러분이 철저한 감시와 준엄한 채찍질을 통해 저

희가 게을러지지 않도록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언론이 바로서야 국가가 바로 섭니다.

혼자 걷는 열 걸음 보다 더불어 걷는 한 걸음이 더 소중함을 알기에 독자 여러분과 더불어 가려

합니다.독자 여러분과 함께 진실이 넘치고 정의가 살아 숨 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저희 대한네트워크뉴스이 앞장서겠습니다.감사합니다.

「서울을 보는 눈!」을 캐치프레이즈로


독자 여러분과 홈페이지 방문객들에게


폭 넓고, 중심 있는 뉴스, 따듯하고 정이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대한네트워크뉴스’ 모두는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언제라도 찾고 싶은 언론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2011. 8

 

                                 대한네트워크뉴스 . 발행인 조재현 




배너
많이 뉴스
배너

 

로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이메일무단수집거부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한천로76길 45(석관동) 전화:02-957-9002 팩스959-4404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서울아01725 | 대표이사:조재현:발행인:조재현 편집국장:박철성 청소년유해정보담당:국장:고재만
Copyright ⓒ 2011 knsseou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nsseoulnews@knsseoulnews.com
본지의 모든 콘텐츠에 대한 권리는 (주)하나뉴스에 있습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