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금호20구역 재개발 오는 2~3월 철거 돌입
관리처분인가 변경인가 이어 이달 중 이주 마무리
 
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5/01/20 [14:19]

▲ 지난달 말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은 금호20구역이 조만간 이주 작업을 마치고 철거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월드공인중개사사무소>     © KNS서울뉴스

[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20구역 재개발사업이 철거에 돌입할 예정이다.
 
금호2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1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로부터 관리처분인가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조합은 또 이달 말까지 이주 작업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일 금호20구역 조합 관계자는 “오는 2~3월께 철거를 시작해 4~5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시행 변경인가 고시에 따르면 조합 측은 성동구 금호동4가 56-1일대 3만5827.6㎡에 용적률 198.64%를 적용해 지하 3층~지상 15층 아파트 15개 동 606가구(임대 10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5/01/20 [14:19]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동양화가 안창수 화백, 개나리
많이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