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연예&스포츠지역인터뷰칼럼&연재포토 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8.22 [04:08]
지역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해경찰서 용원파출소, 설날 절도범 검거
새내기 경찰관 절도범 검거에 큰 역할
 
김종성 기자 기사입력  2015/02/24 [18:51]
[김종성 기자] 경남 창원시 진해경찰서(서장 김주수) 새내기 경찰관이 선배 경찰관과 한 팀이 돼 절도범을 격투 끝에 검거했다. 진해署서는 설 명절인 지난 19일 오전 11시 8분께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모 원룸 1층 B모(여) 씨 집에 도둑이 들어가고 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용원파출소 1팀 서신창 경위, 이종선 경사, 옥재호 순경과 1기동대 박창희 경장 등 경찰관 4명이 신속히 절도현장으로 출동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 했을 때 상습절도혐의로 교도소에서 복역하고 출소한 지 9여 개월 밖에 되지 않은 A모(35. 부산. 무직)씨가 드라이버를 소지한 채 방범창살을 손으로 뜯고 침입해 서랍을 열어 귀걸이, 반지 등 귀금속을 훔치고 있었다.
이에 출동한 경찰은 어깨와 머리부위를 주먹으로 밀치는 등 격렬하게 저항하던 A씨를 격투 끝에 붙잡아 ‘주거침입 및 절도미수혐의’로 구속했다.
이번 절도범 체포에 앞장서 큰 공을 세운 옥재호(31) 순경은 경찰에 입문한 지 1년 6개월 밖에 안 된 새내기 경찰관으로 알려졌다.

옥재호 순경은“평소 선배 경찰관들의 가르침대로 침착하고 신속하게 절도범을 검거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경찰관의 본분을 다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5/02/24 [18:51]  최종편집: ⓒ knsseoulnews.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배너
조재현 대표, 독자들의 대변자로 새로운 기적 일궈내자!!
많이 뉴스
배너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이메일무단수집거부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한천로76길 45(석관동) 전화:02-957-9002 팩스959-4404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서울아01725 | 대표이사:조재현:발행인:조재현 편집국장:박철성 청소년유해정보담당:국장:고재만
Copyright ⓒ 2011 knsseou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nsseoulnews@knsseoulnews.com
본지의 모든 콘텐츠에 대한 권리는 (주)하나뉴스에 있습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