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광고
네트워크국회정치지자체경제사회문화포토/영상칼럼/오피니언환경/식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8.23 [03:04]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천 산곡2-1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9개社 참여… 오는 31일 입찰마감
 
민수진 기자 기사입력  2015/08/11 [09:52]
[민수진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1구역 재개발 시공자 입찰이 ‘순항’ 중이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가했기 때문이다.
 
11일 산곡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9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쁘다”며 “총 9개 건설사가 참여했는데, ▲동문건설 ▲신일 ▲한신공영 ▲서희건설 ▲동양건설 ▲쌍용건설 ▲대우산업개발 ▲라인건설 ▲범양건영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장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오는 31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평구 산곡로13번길 10 일대 5만8464.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2층 아파트 1888가구(임대주택 5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은 2012년 사업시행인가를 받았으며, 지난달 21일 해당 관청에 정비계획 변경(안)을 접수시켜 제반 절차를 밟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향후 사업계획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5/08/11 [09:52]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배너
많이 뉴스
배너

 

로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이메일무단수집거부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한천로76길 45(석관동) 전화:02-957-9002 팩스959-4404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서울아01725 | 대표이사:조완기:발행인:조완기 편집국장:박철성 청소년유해정보담당:국장:고재만
Copyright ⓒ 2011 knsseou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nsseoulnews@knsseoulnews.com
본지의 모든 콘텐츠에 대한 권리는 (주)하나뉴스에 있습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