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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주)우방, 깨끗한 진주이미지에 앞장
 
노지철 기자 기사입력  2015/08/30 [14:21]
▲  29일 SM(주)우방의 박정배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이 진주 남강 둔치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벌이는 모습<사진제공=SM(주)우방>
[노지철 기자] SM(주)우방 임직원 100여명이 진주남강 둔치에서 자발적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을 벌인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의 시공사인 SM(주)우방 임직원들은 진주가 고향인 박정배 대표이사의 고향사랑 뜻을 이어 진주 남강 둔치 일대에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캠페인을 벌였다.
SM(주)우방의 대표이사 박정배 사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진주시 이미지를 조성하는데 우방 아이유쉘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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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8/30 [14:21]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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