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5/08/31 [15:45]
평택 합정주공3단지, 재건축 향해 ‘시동’
재건축사업 찬성에 대한 동의서 징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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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정주공3단지 재건축 추진 준비위원회는 단지 내에 동의서 징구 안내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제공=해당 준비위>     © KNS서울뉴스

[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3단지가 재건축 추진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31일 합정주공3단지 재건축 추진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에 따르면 준비위는 재건축사업 찬성에 대한 동의서 징구에 돌입했다.
 
준비위 관계자는 “주민 과반수로부터 동의서를 징구해야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며 “동의서 징구 작업을 마친 뒤 안전진단을 받아 정비구역 지정을 받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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