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진 기자 기사입력  2015/11/02 [15:30]
대치동 구마을1지구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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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구마을1지구 재건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 30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대치동 구마을1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광필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같은 달 23일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대치동 구마을1지구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역삼로84길 19 일대 2만9532.2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에는 건폐율 25.81, 용적률 240.9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8층 공동주택 9개동 484가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치동 구마을1지구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음에 따라 조합은 시공자인 대우건설과 협의를 거쳐 조합원 분양신청, 시공 본계약 체결, 관리처분인가(2016년 상반기 예정), 이주(2016년 2/4분기 예정) 등을 차례로 거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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