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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5대 필요자금 (남자편)
 
운영자 기사입력  2011/11/18 [23:17]

결혼을 하게 되면 생기는 대표적인 것들이 있다. 바로 인생의 5대 필요자금이다. 첫째는 경제 활동 기간에 가족의 생활자금이며 둘째는, 주택마련자금, 셋째는 자녀교육자금, 넷째는 자녀결혼자금, 다섯 번째는 은퇴 후 필요한 풍요로운 노후생활자금이다.


예전에는 이 모든 것들이 은행의 적금 등을 통해서 준비되어 졌었다. 마치 스마트 폰이 나오기 전에는 휴대폰과 MP3, 카메라, 캠코더, 노트북 등을 각각 들고 다녔던 것처럼 말이다. 최근 저금리 시대에 접어들면서 스마트 폰처럼 다양한 기능들이 통합된 금융상품들이 나오고 있다.


분산해서 준비했던 인생에 필요한 5대 자금을 하나로 준비하여 관리가 편리하고 효율적인 금융상품들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보험사의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상품이다. 변액이란, 사망보험금 또는 적립금이 펀드 운영수익률에 따라 바뀌는 보험이다. 유니버셜이란,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 기능으로 자금의 유동성을 만드는 기능이며, 종신보험이란 말 그대로 보장자산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위험한 두 가지는 조기사망과 장수에 대한 위험일 것이다. 즉 보장자산과 금융자산이다. 남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가장으로서 준비되지 않은 채 인생의 위기가 찾아오는 것이며, 여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남편의 조기 사망 및 남편보다 평균 8년가량 더 긴 노후수명으로 홀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남자의 다른 이름은 가장이라 누가 말했던가, 우리말에는 ‘만약에’라는 가정법이 있다. 하지만 생명에는 ‘만약에’라는 가정법이 없다. 가장을 주 수입원이라 가정하여, ‘만약에’ 가장이 사망했다면 그것으로 인생의 5대 필요자금 설계도 끝나게 되는 것이다.


인생의 5대 필요자금을 확보하는 긴 기간 동안, 주 수입원인 가장이 경제활동을 하며 화목한 가정을 꾸려 나간다면 평온할 따름이겠지만, 집안의 가장은 위에서 말 했듯, 언제나 두 가지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그중 하나가 만약에 있을 가장의 조기사망의 위험이다. 아내에게 청혼을 했을 때를 떠올려 보면, 남편인 자신이 떠난 뒤 홀로 힘겹게 겪어야 할 경제적 궁핍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 생각해 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조기사망은 꿈과 희망이 가득한 어린 아이들에게 남겨진 학업은 물론 주택구입으로 인한 대출들을 고스란히 가족들에게 떠안기게 될 것이며, 아이들은 엄마를 일터에 빼앗긴 채 혼자 놀게 될 것이다.


어느 가장도 가족을 사랑하지 않는 마음은 없을 것이다. 다만 그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할 뿐이다. 어떻게 보면 인생의 5대 필요자금을 각각 꾸려나가기에는 버거울 정도의 월급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어린 아이들이 올바로 자라며 공부하고 결혼해서 분가할 때까지 ‘만약에’ 경우가 생기지 않는다 해도 종신보험을 가입하는 것은 빠듯할 테니 말이다. 그러나 ‘만약에’ 경우로 그 급여마저 못 받는 다고 가정한다면 과연 화목한 가정은 어떻게 될까?


우리가 돈을 버는 이유는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고,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며, 넉넉하지 않아도 부족함 없이, 큰 사고나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하게 사는 소박한 꿈을 위해서 일 것이다.


하지만, 저축을 통해서 세운 계획이 잘 진행되는 것을 언제까지 보장할 수만은 없을 것이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희망하는 대로 가족이 잘 살기를 원한다면,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으로 가장의 책임기간동안 사랑하는 자녀와 아내를 위해서 일상생활의 안정과 노후의 보장을 선물로 주는 것이다.


이는 ‘만약에’ 가장이 조기 사망 하더라도 가족이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꿋꿋이 살아갈 수 있도록 가장의 빈자리를 보장자산으로 준비해주고, 가장인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은 배우자와 자신을 위한 노후자금을 준비 할 수 있게 해준다.


분명한 것은 매년 치솟는 물가에 대한 화폐가치는 장래 하락 하지만, 반면 변액상품은 물가상승률가 함께 상승했던 부동산 가격처럼 상승할 거란 것이다,


펀드 운영 수익률이 적립금의 화폐가치에 맞추어 상승할 것이며, 목적 자금이 필요할 때면 대출을 받아 사용했던 예전 종신보험과는 다르게 유니버셜 기능의 중도인출 기능으로 자금의 유동성까지 확보할 수 있으며, 추가납입으로 추가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처럼 선진국은 급여를 투자형 상품으로 자금운영 하는 추세다.


(인생의 5대 필요자금 남자편에 이어 여자편은 다음 회에 연재 됩니다.)

정연철 j0108576357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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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1/18 [23:17]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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