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철 기자 기사입력  2016/01/07 [13:54]
함양군, 둘째아 출산산모 한약처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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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함양군  
[박영철 기자] 경남 함양군은 행정지원으로 인구늘리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7일 함양군은 따르면 올해부터 둘째아 출산 산모에 대해 한방첩약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군비 1800여만원을 들여 1~12월 한햇동안 주민등록주소지가 함양군으로 되어있는 둘째아 출산 산모에게 30여만원 상당의 한약을 지원, 출산친화 분위기를 조성한다.

군은 인구늘리기를 위해 지난 해 관련조례를 개정, 10만원 상당 임신축하기념품지급, 임신부 영양제공급, 출산장려금(첫째 50만원·둘째 100만원·셋째아 이상 600만원)지원, 건강보험료 및 산후조리비 지원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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