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수 기자 기사입력  2016/01/17 [18:59]
기아차 광주공장, 2016년도 사업목표 필달 결의대회 실시
3년연속 50만대 생산 돌파 등 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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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광주공장, 목표필달 결의대회에 참여한 김종웅 기아차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관리자들이 2016년 목표달성을 위해 순창 강천사 구장군 폭포주변에서 광주공장의 2016년 사업계획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치며 사업목표 달성을 힘차게 결의하고 있다.<사진제공=기아차 광주공장>   
[김필수 기자] 기아차 광주공장 임직원들이 담양 금성산성에 올라 지난 2015년을 반성하고, 새롭게 맞이한 2016년도의 사업목표의 필달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광주공장의 3년연속 50만대 생산 돌파를 비롯한 2016년도 사업목표 필달을 결의하는 한편 쉼 없이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아차를 대표하는 글로벌 공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관리자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한마음으로 결집시키기 위해 ‘사업목표 필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015년 한 해 동안 53만 3483대를 생산해 2년 연속 연간 생산량 50만대를 돌파했으며, 올해에도 생산체제의 안정화를 통한 지속성장의 기반을 확보를 통해 최대생산에 도전할 계획이다.
기아차 광주공장의 관리자 200명은 기아차 광주공장 연구소 대강당에 모였으며, 2016년 목표달성을 다짐하는 개인별 다짐판을 만드는 시간을 갖은 후 금성산성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2016년도 사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단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담양 금성산성을 지나 순창 강천사로 내려오는 등산 코스를 완주 했다.
특히, 금성산성 등반 이후 하산하여 도착한 순창 강천사 구장군 폭포에서는 김종웅 기아차 광주공장장 이하 산행에 참여한 모든 관리자가 참여한 가운데 준비한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실시하며 목표 필달을 향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김종웅 기아차 광주공장장은 “2016년은 광주공장의 내실을 더욱 공고히 다져 장기적인 지속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내야 할 것이다.”며 “이를 위해 관리자들이 선두에 서서 역량을 쏟아 내야 할 것이며 이를 통해 광주공장 모든 부분에서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하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즐거운 상상의 시작 광주공장에서’를 2016년도 비전으로 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달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고객중심 품질강화 ▲지속성장 기반구축 ▲핵심가치 비전실현이라는 4대 슬로건을 설정해 이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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