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철 기자 기사입력  2016/01/18 [11:17]
함양군, ‘치유의 숲’ 내년 초 완료…시범운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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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함양군  
[박영철 기자]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산림치유서비스센터가 함양에 들어선다.
군에 따르면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내년 초 완료하고 시범운영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치유의 숲은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13년부터 내년초까지 병곡면 광평리 산 1번지일원에 65ha규모로 조성중인 산삼휴양밸리사업중 하나이다.
내년 초 공사가 완료되면 2018년 본격 운영에 앞서 내년 시범운영될 계획이다. 현재 공정률은 70%선이다.
치유의 숲에 들어설 시설은 연면적 724.49㎡·2층 규모의 치유센터 1동과 방문객 스스로 체험요리가 가능한 연면적 252.56㎡·1층 규모의 요리조리옛터 1동과 547m 길이의 치유산책로, 산약초체험장, 모험놀이 숲 25종, 74.73㎡ 규모의 숲속화장실 ‘통시’ 1동 등 6개다.
군은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 완공하면 온·오프라인 홍보과정을 거쳐 10여명의 인력을 갖춰 사전예약제로 맞춤형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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