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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공유토지분할특례법 내년까지 연장
 
박영철 기자 기사입력  2016/01/20 [14:32]
[박영철 기자] 경남 함양군은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이 2017년까지 2년간 더 연장된다.
군은 따르면 그동안 여러 관련법에 묶여있던 공유토지를 분할할 수 있게 돼 주민 재산권행사에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20일 밝혔다.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은 2012년 5월 제정돼 당초 지난해 종료예정이었으나 2017년 5월 22일까지 연장됐다.
이번 법 시행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건축법 등 관련법에 따라 분할이 제한되었던 공유토지 분할과 지목변경까지 처리가능해 각 소유자에 맞게 소유권이 이전된다.
신청 대상은 1필지의 토지를 2명 이상 소유하고 있는 공유토지로,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이상이 그 지상의 건물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1년 이상 자기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특정하여 점유하고 있는 등기된 공유토지로 한정된다.
공유토지소유자의 총수의 1/5이상 또는 20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군청 민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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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20 [14:32]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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