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철 기자 기사입력  2016/01/20 [14:33]
거창군. ‘심폐소생술 전문가 양성’ 추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진제공=거창군  
[박영철 기자] 경남 거창군은 안전총괄과 직원을 시작으로 공무원 심폐소생술 전문가를 양성 할 계획이다.
거창군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의 직장인 대상 심정지 인지도 및 심폐소생술 실태조사(2013)을 보면 심정지 환자를 목격하고 심폐소생술을 대략이라도 시행할 수 있는 직장인은 전체의 22.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공무원 전문가양성 및 향후 교육계획을 담은 ‘공무원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계획’을 마련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안전총괄과 전 직원(24명)은 전문가양성 과정에 참여하여 1차 일반인과정을 보건소에서 이수하고 2차 전문과양성과정을 (사)대한심폐소생술협회를 통해 이수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네트워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많이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