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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남광인·박용화·하주아 등 광주 남구 기초의원 ‘국민의당’ 합류
광주 남구 전·현직 기초의원 18명 ‘더민주’ 탈당 국민의 당 합류
더민주 미래없다. 지역주민들이 탈당 권유
남구의회 11명의 의원 중 더민주 6명, 국민의당 4명 무소속 1명 등 재편
 
박강복 기자 기사입력  2016/01/20 [17:29]
[박강복 기자] 더민주 소속 광주 남구지역 현직 기초의원 4명과 전직 기초의원들이 집단 탈당하고 ‘국민의당’에 합류했다.
20일 남구의회 등에 따르면 이창호, 남광인, 박용화, 하주아 남구의원 등 4명은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 당 합류를 공식선언했다.
또 고재윤, 김관중, 김만곤, 김성경, 김재섭, 박칠규, 서용, 전봉식, 정범석, 조기철, 최준휴, 최행근, 홍춘기(이상 가나다순) 전 남구의원들도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 당에 합류키로 했다.
무소속 이병조 전 남구의원도 국민의 당 합류 대열에 몸을 실었다.

이들은 지난 13일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 당에서 민생경제위원장을 맡은 장병완 의원(광주 남구) 지역구 소속 전․현직 기초의원들이다.
이들은 “소용돌이 치는 민심을 받아들여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 당에 합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지역민들의 염원인 정권교체를 위한 초석을 놓는데 헌신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 유정심 시의회 교육위원장, 박춘수 의원 등 남구지역 시의원 3명은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했다.
광주 남구의회 모 의원은 이날, KNS뉴스통신과의 전화에서 “더민주를 지금 탈당할 이유가 없다.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남구의회는 11명의 의원 중 더민주 6명, 국민의당 4명 무소속 1명 등으로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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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20 [17:29]  최종편집: ⓒ knsseo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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