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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성지구 재개발, 조합 설립 향해 ‘착착’
오는 26일 조합설립인가 신청… 추진위 “다음 달 인가 예상”
 
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6/02/16 [14:56]

[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서성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6일 서성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75% 이상의 조합설립동의서를 징구함에 따라 이달 26일께 관할 구청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최근 이뤄진 동별 요건 완화로 인해 전체 조합설립동의율이 75% 이상이었던 우리 사업이 활기를 띠게 됐다”며 “이를 반영해 이달 26일 중구청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다음 달 중 인가가 나면 바로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서성로1가 52-2 일원 9만6080.72㎡에 공동주택 1700가구 등을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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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16 [14:56]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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