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진 기자 기사입력  2016/02/29 [14:48]
홍제2구역 도시환경정비, 시공자 선정에 ‘출사표’
다음 달 7일 현장설명회, 그달 28일 입찰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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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2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홍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심백무ㆍ이하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7일 오후 3시 서대문구 홍제내2길 67 일대 상가 201호(중앙하이츠)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 기대에 부응하면 그달 2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 방식은 도급제이다.
 
입찰에 참가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현금 40억원을 조합에 내야 한다.
 
한편 홍제2구역은 지난해 5월 조합설립인가를 완료(조합설립동의율 77.29%)하고, 현재 건축심의 절차를 준비 중이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제내길 232 일대 2만2385.74㎡를 대상으로 한다. 총 조합원은 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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