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성 기자 기사입력  2016/03/29 [18:35]
창원홍보대사 정준호·전세연, 진해 군항제 방문
‘창원관광 홍보대사’ 활동과 ‘인천상륙작전’ 홍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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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홍보대사 정준호·전세연. <사진제공=창원시>  
[김종성 기자] 창원관광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정준호, 진세연이 현재 촬영 중인 ‘인천상륙작전’ 영화홍보를 위해 직접 창원을 찾아온다. 창원관광 홍보대사 활동은 진세연 배우는 군항제 첫날인 1일이며, 정준호 배우는 내달 5일 각각 진해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두 배우는 지난달 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16년 창원시 관광홍보 설명회’에서 ‘창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인천상륙작전’은 총제작비가 160억 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급 영화로 창원시가 제작비 지원과 촬영장소로 마산합포구 마산로봇랜드 부지를 제공했다.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정재, 이범수, 리암리슨, 진세연, 정준호 등이 출연하며, 현재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 중에 있다.
‘인천상륙작전 홍보관’은 영화촬영동영상, 현장 스틸컷, 해외홍보 포스터 등의 전시와 영화배우 정준호, 진세연 실물크기의 포토존으로 구성된다.
허종길 창원시 관광문화국장은 “특히 이번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벚꽃과 사진도 찍고 영화배우 정준호, 진세연 홍보대사와 함께 ‘진해군항제’를 즐기면서 관광객 마음속에 창원이 ‘아름다운 관광도시’로 각인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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