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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김해乙 국회의원 당선인, 선대위 해단식 개최
"어렵고, 힘들고 눈물 흘리는 사람을 위해 정치하겠다"
 
김종성 기자 기사입력  2016/04/17 [19:34]
▲ 17일 김경수(푸른 상의) 김해을 총선 당선인이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국기에 대해 경례를 하고 있다.<사진=당선인사무실>    
[김종성 기자]  김해을 김경수(더불어민주당) 제20대 총선 당선인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이 17일 김해시 장유 2동 김경수 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이날 해단식에는 허성곤 김해시장, 민홍철 김해갑 국회의원,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 지지자, 선거운동원, 김해시민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경수 당선인은 인사말에서 “지지하고 격려해 주신 여러분들이 없었으면 여기까지 오기 힘들었을 것이다”며 “간절하게 승리를 원했다. 함께해 주어서 이길 수 있었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당선인은 “김해에서는 갑∙을 국회의원 선거와, 김해시장∙시의원 재선거, 정당비례대표 투표까지 모두 이겼다. 전국에서도 유일한 사례다”며 “김해에 더불어민주당 일꾼을 뽑아놨더니 ‘김해가 제대로 바뀌고 있구나’라는 것을 다른 경남 시∙군에도 보여줘야 경남이 바뀌고 대한민국이 바뀐다. 그런 김해를 만들기 위해 여러분께서도 함께 책임져 달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가 끝나면 많은 상처가 남는다. 지지해준 분이나 지지해주시지 않은 분들 모두를 위한 국회의원이 되겠다. 김해부터 여야가 힘을 합치고 시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를 보여주겠다”며 화합을 위한 정치를 실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 17일 김경수 김해을 총선 당선인이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어렵고, 힘들고 눈물 흘리는 사람을 위해 정치하겠다"는 내용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당선인 사무실>
김경수 당선인은 또 "초심을 잃지 않는 정치인 되겠다.  국회의원이 되면 의정활동 하면서 만나는 사람이 바뀌고, 만나는 사람이 바뀌면 생각이 바뀌는 경우가 많다. ‘어렵고, 힘들고 눈물 흘리는 사람을 위해 정치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도록 스스로 경계하고 노력할 것이다"면서 "그런 정치인으로 커 갈 수 있도록 감시하고 때로는 회초리도 때려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이번 총선은 내년 대선 정권교체를 앞두고, 국민들이 새누리당에 회초리를 때렸지만, 호남의 결과를 보면 더불어민주당도 함께 회초리를 맞았고 숙제를 남겼다"며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권이 국민들이 준 숙제를 풀어야 정권교체도 이뤄낼 수 있다. 그 숙제를 풀어 내년 12월, 국민들이 원하는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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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17 [19:34]  최종편집: ⓒ knsseo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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