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기사입력  2016/04/20 [16:01]
원일빌라 재건축 시공권에 4개 건설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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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서 1차 관문을 가뿐히 통과했다.
 
20일 원일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에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건설사 4곳이 참여했다.
 
참여한 건설사는 ▲동양건설산업 ▲동도건설 ▲신영건설 ▲신일 등으로 확인됐다.
 
김영두 조합장은 “우리 조합원들이 오랫동안 재건축에 대한 꿈을 키워 왔는데 이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기분이다. 기존 일정대로 다음 달(5월) 11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라면서 “입찰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같은 달 말 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24길 13(방화동) 일대 55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입찰공고에 따르면 현 조합원 수는 8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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