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진 기자 기사입력  2016/04/21 [15:23]
대구 신암10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출사표’
이달 27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 다음 달 18일 오후 2시 입찰마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0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신암10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장태ㆍ이하 조합)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 기대에 부응하면 다음 달(5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큰고개로 23(신암동) 일대 3만4291㎡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계획에 의하면 이곳에는 이곳에는 용적률 249.47%를 적용한 공동주택 8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네트워크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배너
많이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