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산 우동3구역 재개발 시공권에 8개 건설사 ‘관심’… 오는 24일 입찰마감
 
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6/06/09 [13:51]

[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 재개발 시공자 입찰에 탄력이 붙고 있다. 이곳 시공권에 다수 건설사들의 관심이 집중됐기 때문이다.
 
최근 우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총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동원개발 등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오는 2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면서 “입찰 성사 시 다음 달(7월) 30일 안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39층 아파트 3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6/06/09 [13:51]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동양화가 안창수 화백, 개나리
많이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