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6/08/30 [11:57]
부산 대연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향해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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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30일 대연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10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계획이 확정되는 자리인 만큼 조합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빠른 시일 안에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천제등로28번길 64(대연동) 일원 5만428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980가구가 새로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360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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