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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1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 사 참여
 
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6/10/17 [14:15]

[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1구역(재개발)에 때 아닌 봄기운이 완연하다. 시공자 입찰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서다.
 
17일 미추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종호)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1월 4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쌍용건설 ▲라인건설 등이 참여함에 따라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제일로24번길 52(주안2동) 일대 6만455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아파트 143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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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17 [14:15]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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