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주 사모2구역 재개발 “이번엔 기필코…”
시공자 선정 위한 현장설명회에 3개 사 참여… 오는 22일 입찰마감
 
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6/11/01 [14:33]

[서승아 기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도전을 이어 가고 있는 충북 청주시 사모2구역(재개발)으로부터 ‘낭보’가 전해졌다.
 
1일 사모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달(10월) 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3개 업체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원건설 등 3개 사가 참여함에 따라 당초 예정대로 오는 22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충렬로 49(사직동) 일대 22만18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05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6/11/01 [14:33]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배너

동양화가 안창수 화백, 소나무
많이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