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기자 기사입력  2017/01/17 [17:15]
서울 수색8구역 재개발, 정기총회 ‘성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현우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8구역(재개발)이 내부 정비를 위한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7일 수색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송용철)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수색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 8개의 안건이 모두 원안 가결됐으며, 조합장과 감사ㆍ이사 등 조합 임원의 연임이 이뤄졌다”며 “내부 정비를 마쳐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터널로2길 13(수색동) 일원 3만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60%, 용적률 264%를 적용한 아파트 7개동 550가구(임대 94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네트워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많이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