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 망원1구역 재건축, 협력 업체 선정 ‘시동’
 
조현우 기자 기사입력  2017/01/19 [17:39]

서울 마포구 망원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8일 망원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준남)은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에 대한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며, 공동 도급은 불가하다. 입찰은 오는 25일 오전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된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희우정로 71(망원동) 일대 2만64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8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아 ‘마포한강아이파크’를 공급할 예정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8년 8월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1/19 [17:39]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배너

동양화가 안창수 화백, 소나무
많이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