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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은 심정으로 가족처럼 돌보겠다!!
가족 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 개원 1주년 기념식 개최...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방문요양, 목욕, 간호서비스 펼쳐
 
고재만 기자 기사입력  2017/01/25 [16:15]

▲ 가족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 직원들이 지난 1월 24일 서울 돈암동 본원 사무실에서 개원 1주년을 자축하며 예배를 드리고 있다.     ©고재만 기자
가족 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센터장 고재만)가 지난 1월 24일(화) 11시 서울 돈암동 본원 사무실에서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개원 1주년 기념식에는 장석교회 함 택 담임 목사님을 비롯한 여섯 분의 부 목사님 그리고 박명숙 사무장과 조순열 사회복지사, 문성호 사회복지사, 손정애 사회복지사, 한혜인 요양보호사 실장님 등 5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주년을 자축하는 개원 기념식을 개최했다. 

1부에서는 장석교회 함 땍 담임 목사님의 인도로 예배를 드렸으며, 이어 2부에서는 직원들에게 지난 1년간의 성장 배경을 설명하고 앞으로 운영 방향등에 대해 설명을 한 뒤 센터에서 마련한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장석교회 함 택 담임 목사님은 설교를 통해 "지난 2016년 1월 23일 개원 예배를 드릴 때에는 날씨만큼이나 분위기가 설렁했었다"면서 "고재만 센터장님이 그간 야심차게 준비한 일들이 과연 잘 될 까 걱정이 되었었다"고 개원 당시 심정을 설명했다. 

하지만 고재만 센터장님은 한분 한분을 사족처럼 생각하면서 내 부모님 모시 듯 최선을 다하는 것을 몸소 실천을 하면서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반드시 하나님이 고재만 센터장님을 통해 역사하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욥기8:5-7)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면서 “고재만 센터장님이 오늘 날 엄청난 성장을 일으킨 것 같다”며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이어 고재만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15년 12월 15일 아무것도 모른 채 이곳에 가족 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를 개원하겠다고 등록증을 받아놓고 목사님의 일정과 여러 가지 준비 때문에 2016년 1월 22일 개원 예배를 드렸었다"고 개원 동기를 설명했다. 

또 고재만 센터장은 "2016년 1월 23일 개원식을 거쳐 실제 운영에 들어갔지만 실무 경험이 없어 대상자 모집은 물론 요양보호사 모집과 서류 정리 등에 어려움이 너무 많았었다"며 힘들었던 지난날을 떠올렸다. 

하지만 어려울 때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며 독학을 해 오늘 날 가족 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는 조순열 외 2명의 사회복지사, 한혜인 외 43명의, 박명숙 외 1명의 사무원 등 50여명의 직원들이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그리고 방문간호 등 요양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은 성북구와 강북구 그리고 도봉구 강서구, 양천구, 노원구, 중랑구, 동대문구는 물론 강원도 양구와 충남 천안 등지에서도 대상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가족 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가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안정적인 운영권에 들어간 것은 여러 직원들이 가족 같은 심정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내 부모 내 형제들을 돌보는 것처럼 해달라는 센터의 방침에 적극 동참해 주신 덕분이라며 감사함을 일지 않았다. 

한편 가족 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는 지난 2015년 12월 15일 서울시 성북구 북악산로 906, 210호(돈암동 일류맨션)에 위치하고 있으며, 치매와 중풍 그리고 신근경색과 뇌졸중 등 노인성 질환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그리고 방문간호를 제공해오고 있다. 

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찾아 노인장기요양제도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이, 미용 서비스는 물론 등급신청을 물료로 대행하고 있다.(문의전화: 02-921-4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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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25 [16:15]  최종편집: ⓒ knsseo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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