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진 기자 기사입력  2017/02/16 [18:26]
대구 동자2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5동 동자2지구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달 10일 동구(구청장 강대식)는 신암5동 동자2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변희섭)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8일 승인했다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동북로73길 12(신암동) 일대 4만684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6.16%, 용적률 221.7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아파트 15개동 983가구 등이 들어선다.

16일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종전자산평가와 함께 오는 3월 정기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4월 말에는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네트워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많이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