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7/03/21 [17:00]
안양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 재건축, 이주 향해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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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3일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 재건축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898번길 59(비산동) 일대 5만223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87가구 ▲59B㎡ 361가구 ▲59C㎡ 36가구 ▲68㎡ 64가구 ▲84A㎡ 220가구 ▲84B㎡ 283
가구 ▲97A㎡ 37가구 ▲94B㎡ 37가구 ▲105A㎡ 37가구 ▲105B㎡ 3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조합원 분양분은 525가구, 일반분양은 669가구, 보류지 5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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