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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여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 ‘가시권’
 
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7/05/08 [16:46]
[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거여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4일 송파구(청장 박춘희)는 거여2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 변경인가 공람(안)을 공고했다. 공람은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거여동 181, 거마로16길 17-1(거여동) 일대 7만2366.8㎡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공람은 확정측량 등의 사유로 관리처분계획(환지계획)을 변경하기 위해 진행된다. 변경 내용은 확정측량을 적용해 도로면적이 7만2366.8㎡에서 7만1667.5㎡로 감소해 이를 반영했다.
 
이에 따라 이번 공람에 의견이 있는 관계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3조, 「도시개발법」 제29조제3항에 의거해 관계 서류의 사본을 송파구 주거재생과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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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8 [16:46]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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