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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직1-6지구 재건축, 협력 업체 선정 잠시 ‘뒤로’
 
서승아 기자 기사입력  2017/06/22 [17:41]
[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 재건축사업의 협력 업체 선정이 뒤로 미뤄졌다.
 
22일 사직1-6지구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당초 조합은 지난 5월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조합 관계자는 “절차상 문제가 있어 다시 꼼꼼한 검토를 통해 재공고를 낼 예정이다”며 “재공고에는 범죄예방, 이주관리, 석면조사, 지장물 현황조사 및 정비공사 용역 등에 대한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109(사직동) 일대 5만28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17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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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22 [17:41]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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