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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대표, 독자들의 대변자로 새로운 기적 일궈내자!!
‘KNS서울뉴스 임, 15일 직원 강원도 인제 내림 천 계곡에서 2017 워크샵 개최
 
고 재만 기자 기사입력  2017/07/17 [03:48]
▲ KNS서울뉴스 조재현 대표를 비롯한 임, 직원들이 지난 15일(토)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고사리 541-1번지 소재 내림 천 계곡에서 래프팅을 하며 단합된 힘을 과시하고 있다..     © 고 재만 기자
KNS서울뉴스 임, 직원들이 지난 15일(토) 물 맑고 공기좋은 강원도 인제에서 KNS서울뉴스의 힘찬 도약과 회사 발전을 위한 2017 워크샵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 등 중부지방의 집중 호우 속에서도 본지는 지난 7월 15일(토) 조재현 대표와 고재만 기자 등 6명의 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자들의 새로운 대변자로 도약을 위한“ 2017 워크샵 및 전진대회’를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고사리 541-1번지 소재 현대레저 측이 재공한 장소에서 워크샵을 겸한 래프팅을 즐겼다.  

이번 모임은 상반기 워크샵을 겸한 행사로 KNS서울뉴스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와 함께 마련돼 화합과 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워크샵에서 KNS 임직원들은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KNS서울뉴스의 발전과 독자들에게 질 높은 정보 제공을 위한 활약을 다짐하는 등 진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조재현 대표는 인사말에서 “우리 신문이 어려운 관문을 뚫고 통신지자협회에 회원사로 정식 가입 했던 원동력과 비밀은, 여러 임,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여러분 곁에 있는 동료의 손을 꼭 맞잡고 취재열기를 다시 끌어올려 독자들의 대변자로 새로운 기적 일궈내자”며 임, 직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당부했다.

특히 이 자이에서 조 대표는 앞으로 KNS서울뉴스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유능한 기자들을 대거 충원할 계획이라면서 임,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올라인 뉴스의 신화를 만들자고 말해 임, 직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앞서 KNS서울뉴스 임, 직원들은  래프팅과 토종 매운탕을 먹으면서 성황리에 2017 KNS서울뉴스의 워크샵을 마쳤다.
신속함 보도로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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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7 [03:48]  최종편집: ⓒ knsseo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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