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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친절한 택시만들기 요금조정이 우선이다
 
유병익 기사입력  2017/09/06 [13:53]

                                                                                              유병익 기자


  서울 개인택시기사들 4년째 동결된 택시요금 인상촉구 기자회견




  2017년8월30일 오전11시 서울시청본관앞에서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전,이사장 국철희씨는 서울개인택시업권추진본부 이영식(전,이사장후보)  


 김국식,김연각,김영남,김종규,박석우,조성일,한영훈,황대일대의원(조합)


 서울개인택시 연대의장단(이재훈,김동수,박영훈), 미래연회장 서성호(전,연대의장)


  전국개인연대서울지회장, 개인택시조합원들과


 박원순시장에게 약속을 지켜줄것을 기자회견을 하였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택시에게만 짠돌이...,


” 서울개인택시 조합원들이 4년째 동결중인 택시요금 인상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시는 지난 2013년 택시 요금인상 이후 4년째 요금을 동결하고 있다”며 지하철 버스 요금은 3년에 한 번씩 인상하면서 택시는 4년이 지나도록 요금인상 계획조차 없다고 항의했다.




개인택시기사들은 지하철 버스는 3년 주기로 요금을 인상하면서 택시는 4년째 요금을 동결해놓고 서울시는 택시요금 인상 계획도 잡지 않은 채 요금인상 요인이 없다는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항의했다.




이날 모인 개인택시기사들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택시에게만 짠돌이”라며 즉각적인 택시요금인상을 촉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개인택시기사들은 택시를 표시하는 갓등을 들고나와 흔들며 택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퍼포먼스 행위를 선보이기도 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전,이사장 국철희씨(56세)는 “서울시는 지난 2013년 택시요금을 조정하면서 2년주기 요금조정을 약속해놓고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다” 고 주장하고 “이미 부산 택시의 경우 9월 1일부터 요금인상이 결정됐다” 며 서울택시의 조속한 요금인상을 촉구했다.




오늘 우리 개인택시기사들은 다음과 같이 택시요금 조정을 촉구하며 이에 서울시가 적극 화답할 것을 요구하였다.




 - 서울시는 택시 기본요금 3,000을 3,500원으로 조정하라! 


 - 주행요금 거리 142미터를 120미터로 조정할 것을 촉구한다!   


 - 주행요금 100원 단위를 200원으로 조정하라!    


 - 택시 할증 요금시간 12시를 저녁 10시로 조정하라!


 - 수요와 공급에 맞는 택시 추가요금제 즉각 도입하라

사회1부 유병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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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6 [13:53]  최종편집: ⓒ knsseo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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