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연예&스포츠지역인터뷰칼럼&연재포토 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2.20 [08:07]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감사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워크숍 개최
가족 같은 노인양복지센터 임, 직원 국립공원 설악산 울산바위 등반
 
고재만 기자 기사입력  2017/12/06 [10:45]
▲ 가족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 임, 직원들이 지난 2일(토) 국립공원 설악산 울산바위 정상에 오른 뒤 현수막을 펼쳐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재만 기자

가족 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센터 장 고 재만) 임, 직원들이 지난 2일(토) 국립공원 설악산 울산바위 정상을 등반 한 뒤 속초 시내에서 “감사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2017년도 동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실 케어 어르신들이 110명이 넘은 것에 감사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것으로 고재만 센터장이 오래 전부터 직원들에게 어르신들이 100명이 넘으면 설악산으로 워크숍을 간다고 공약한 바 있고 이를 실천한 것으로 남다른 의미가 있는 행사다.    

지난 2일 새벽 서울 센터 앞에서 출발한 가족 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 임, 직원들은 오색약수터를 방문한 뒤 국립공원 설악산 흔들바위와 울산바위 정상에 오르는 등 극기 훈련에 가까운 산행을 했다.    

이어 속초 시내에서 회식을 겸한 워크숍을 개최하며 지난날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 전개될 센터의 비전에 대해 토론을 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시켰다.    

이 자리에서 고재만 센터 장은 “박명숙 사무장님과 조순열 사회복지사 그리고 문성호 실장님과 한혜인 요양보호사 실장님, 심정아, 김정희, 정연숙 사회복지사님 등 많은 임, 직원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과 성을 다해 근무해주셔서 오늘 날 가족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가 급성장한 것 같다” 며“ 직원들의 그간 노고에 대해 감사한다고”고 말했다.    

고재만 센터 장은 또 “가족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어르신들을 모시는 데 있어서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면서 “임, 직원 여러분들도 내 가족 , 내 부모를 모신다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직원들은 “센터가 짧은 기간에 110명이 넘는 어르신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은 센터장님을 비롯한 임, 직원들이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했던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오늘 날 가족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에 어르신들이 110명이 넘게 계시는 것은 결코 우연히 아니라 예고된 결과”라고 말했다.    

가족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는 2015년 12월 15일 센터를 관할하고 있는 성북구청으로부터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그리고 방문간호에 대해인가를 득한 뒤 2016년 1월 24일 개원을 한 바 있다.    

서울 성북구 돈암동(미아리 고개) 부근에 위치한 가족같은 노인요양복지센터는 고재만 센터 장을 비롯해 1명의 행정 사무장과 4명의 사회복지사 그리고 1명의 간호사와 2명의 요양보호사 실장, 80여명의 요양보호사들이 어르신들에게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그리고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문의:02-921-4673)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2/06 [10:45]  최종편집: ⓒ knsseoulnews.com
 
 
관련기사목록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감사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워크숍 개최 고재만 기자 2017/12/06/
배너
조재현 대표, 독자들의 대변자로 새로운 기적 일궈내자!!
많이 뉴스
배너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이메일무단수집거부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한천로76길 45(석관동) 전화:02-957-9002 팩스959-4404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서울아01725 | 대표이사:조재현:발행인:조재현 편집국장:박철성 청소년유해정보담당:국장:고재만
Copyright ⓒ 2011 knsseoul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nsseoulnews@knsseoulnews.com
본지의 모든 콘텐츠에 대한 권리는 (주)하나뉴스에 있습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