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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씨엠, '헤베니케'설립 사업확장 훨훨
환경위생용품전문기업, 편백오일로 네트워크 승부수 던져
 
박철성대기자 기사입력  2018/10/02 [04:13]

▲     © KNS서울뉴스
▲     © 대한네트워크뉴스
 

 

푸른환경, 건강한 생활을 모토로 내세운 ​㈜동우씨엠은 환경위생용품 전문기업으로 2016년 편백추출물 함유 제품을 가지고 ‘헤베니케’ 라는 브랜드로 네트워크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형규 회장이 1994년 향료사업을 시작하며 세운 ㈜동우씨엠은 이어 1995년 동우통상도 설립하여 1996년 CAMEO 공기청향제, 1997년 띠에라 자동분무시스템을 생산하고 있으며 일본 TAIYO사 기술제휴로 SPRAY, 모기퇴치제, 소취제, GEL-TYPE 방향제, AEROSOL, 변기자동세정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화장실 문화협의회 회원사이인 ㈜동우씨엠은 화장실문화개선운동은 물론 화장실 시민연대 후원사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미국을 위시로 중국, 일본, 그리스, 파키스탄 등지에도 수출을 하고 있으며 전국에 50곳의 400개에 달하는 대리점도 영업 중이다.

 

편백오일 나노 유화 조성물의 제조 방법 특허를 가진 ㈜동우씨엠은 이형규회장이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며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이 TV 방송프로그램에 나온 것을 보고 가슴 아파 하던 중에 편백나무 피톤치드 추출물이 아토피 피부염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을 치료하여 건강한 삶과 행복을 주고자 사방팔방 직접 뛰어다녔다. 그리고 드디어 2010년 ㈜동우씨엠의 생활건강연구소와 전남천연자원연구원의 공동연구로 편백오일 성분만을 정밀하게 추출분리 하는 데에 성공하여 ‘아토러브’를 생산하게 됐다. ‘아토러브’는 편백잎 1kg에서 겨우 10ml만 얻을 수 있을 정도로 아주 귀한 성분이다.

 

한편 2013년 벤처기업인증을 획득과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에 선정된 ㈜동우씨엠은 편백오일로 클렌징크림, 바디클렌져, 헤어샴푸, 베이비크림, 여성청결제, 치약 등의 제품을 만들어 100여개의 ‘아토러브’ 대리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피톤치드(Phytoncide)는 그리스어로 ‘식물이 분비하는 살균물질’이라는 뜻으로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단어다. 이러한 피톤치드는 침엽수 중에서도 특히 편백나무가 가장 많이 발산한다. 그래서 편백나무 숲을 ‘치유의 숲’이라고도 부르는 이유이다. 게다가 항균력도 강해 집먼지 진드기를 제거한다. 이외에 인체에 해를 끼치는 독성물질인 포름알데히드 역시 현저하게 감소시켜 준다.

 

이러한 효과를 집에서도 누려볼 수 있도록 ㈜동우씨엠에서 ‘편백정유’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편백정유’는 여드름개선에도 큰 효과를 보여준다. ㈜동우씨엠에서 운영하는 전국의 100여개의 편백숲 힐링하우스 매장에서는 반신욕기, 좌욕기, 편백나무 식탁과 도마 등도 생산판매하고 있다. 박철성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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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2 [04:13]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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