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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 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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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규, 네트워크 업계 돈키호테로 등극하다!
주)헤베니케 인간미 물씬 풍기며 돌풍 일으켜
 
동봉수보도국장 기사입력  2018/09/29 [22:08]
▲     © 대한네트워크뉴스

30대 초반에 맨손으로 시작해 100억원 대의 매출을 올리는 (주)동우씨앰을 키워낸 이형규 회장을 대한네트워크 방송 뉴스개국 첫 인터뷰를 진행 했다.



현재 (주)헤베니케 네트워크회사도 같이 운영하고 있는 이회장은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경영학, 세일즈 등에 관한 책들을 즐겨 읽었습니다.”며 운을 뗐다. 그리고 이어 “지인의 소개로 방향제 사업을 시작했고 이렇게 세일즈 경험을 쌓은 것이 나중에 (주)동우씨엠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이렇게 이회장은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꿈이었던 배고프지 않고 부모님과 형제들이 배불리 행복하게 살기 위한 작은 날개 짓을 펼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24년이 흐른 2016년 그의 ‘(주)동우씨엠’은 최영서대표의 헤나블래싱과 합병을 하고 (주)헤베니케를 창업한다. 드디어 이회장은 네트워크 시장에 진입했다.

 

하지만 이회장은 그 어느 누구보다도 네트워크의 전신인 다단계를 싫어했다. 그동안 순진한 서민들이 다단계로 인해 가정이 파탄 나고 결국엔 하지 말아야 할 극단적 행동까지 하게 되는 가슴아픈 사건과 사연들을 많이 보고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이회장을 네트워크세계로 이끈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본인의 결정이나 의지가 아닌 지금의 (주)헤베니케를 지탱하고 이끌어나가고 있는 사업자들의 여러 차례에 걸친 간곡한 부탁으로 인해서였다.

 

사업자들은 이회장에게 진심으로 “당신이 저희 사업자들을 위해 해 줄수 있는 것은 바로 네트워크회사를 설립하여 거두어 주는 것입니다.”며 간절히 설득했다. 그래서 30대 후반부터 서울북부지방법원 조정위원직을 수행해오던 강직하고 의로움만을 쫒던 이회장은 결국 그들 사업자들의 간절한 바람과 요청을 수용하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회장은 무려 백 명에 달하는 조정위원회의 어느 의원보다도 탁월한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고 있었다. 그만큼 이 회장은 옳은 것을 위해 황소 같은 고집과 뚝심으로 묵묵히 일을 처리해왔다.

 

그런데 이회장은 이렇게 무뚝뚝하고 오직 정의만 추구하는 차가운 인간이 아니다. 어느 날 거실에서 생노병사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중 아토피 환자들이 나와 괴로워하고 힘들어 하는 것을 보고 불쌍한 마음에 그들과 같이 눈물을 흘리며 ‘내가 과연 저 가여운 아토피 환자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를 고민했다. 그러던 중 편백나무가 아토피에 좋다는 것을 듣고는 그길로 곧바로 지방군청을 찾아가 어떻게 하면 편백나무를 구할 수 있는가 자문을 구했다. 그 다음 아토피를 치료한다는 회사나 단체, 업체 등을 찾아 전국을 돌아다녔다. 드디어 편백나무를 이용하여 아토피를 치료하는 곳을 찾아 한 달음에 달려가 그 비법을 배웠다. 그렇게 따스한 가슴으로 회사를 설립했다. 결코 어떠한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오직 아름다운 인간애로 회사를 세웠다.

 

지금 네트워크업계에 돈키호테가 나타났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그리고 도대체 이회장은 누구이기에 이렇게 회사를 창립한지 2년 밖에 안 된 ‘헤베니케’에 열광하는가? 그 해답은 간단하다. 이회장은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성공 할 수 없다’는 사업철학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항상 사업자들보다 먼저 솔선수범하고 언제나 낮은 자세로 사업자와 회원들과 눈을 맞추는 자세를 가졌다. 거기에다 젊고 패기 있는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CEO였다.

 

한편 산세좋고 물 좋은 속리산에서 헤베니케 페스티발에 참석한 이회장은 그곳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결코 어떠한 연출이나 연기가 아닌 가식 없는 진솔한 인간의 면을 많은 사업자들 앞에서 여지없이 나타냈다. 거기에 이회장의 사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 보였다

 

이회장은 자신 있게 말한다. “앞으로 네트워크 시장은 촉망받는 직업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나 노력하면 반드시 그 댓가를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네트워크의 역사를 새롭게 바꾸고 새롭게 쓰고 싶습니다. 저는 더 좋고 우수한 제품으로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모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주)헤베니케 회원님들과 한걸음 한걸음씩 도약 성장할 것입니다.”

 

이형규 회장, 그는 화술이 현란하지도 않다. 뛰어나지도 않다. 하지만 그의 말에는 노력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용기와 사랑을 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사업자와 회원들 사이에 ‘순도 99.9%’라는 특별한 별명이 있다. 그리고 남자한테는 다소 쑥스러운 ‘향기 나는 남자’라는 엉뚱한 별명도 있다. 섬에서 태어나 바다냄새를 맡고 자란 이형규라는 청년은 멋진 회장이 되어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주먹을 불끈 쥐고 서있다. 좋은 사람들이 함께 모인 (주)헤베니케 앞에는 어떠한 시련이나 고난도 전부 무너져 버린다. 오직 행복하고 순탄한 성공의 길만 보장되어 있다. 그 어떤 시련과 아픔은 없다. 동봉수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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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9 [22:08]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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