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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 조모씨 구속
"행위의 위험성이 큰 사안"
 
권병찬특집부장 기사입력  2019/06/01 [12:14]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신종열 부장판사는 31'주거침입 강간미수' 혐의로 조모(30)씨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신 부장판사는 "행위의 위험성이 큰 사안"이라며 "도망 염려 등 구속 사유가 인정된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조씨는 지난 28일 오전 62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귀가하는 여성을 뒤쫓아간 뒤 이 여성의 집으로 들어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관문이 잠기자 피해자를 쫓던 조씨가 문고리를 잡아 흔들고 집 앞에서 서성대는 장면은 '신림동 강간미수 CCTV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트위터와 유튜브 등에서 빠르게 확산했다.

 

▲     © 권병찬특집부장

 

 

조씨는 자신이 수사 대상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사건 다음날인 29112에 신고해 자수 의사를 밝혔고 경찰은 그를 긴급체포했다.

 

이후 언론을 통해 조씨가 피해자 집 비밀번호 해제를 시도하고 계단에 숨어있기도 하는 등의 장면이 추가 공개돼 "조씨를 엄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더욱 뜨거워졌다.

 

주거침입 혐의로 조씨를 입건한 뒤 '강간 미수' 혐의 적용을 고심하던 경찰은 "범행 현장에 상당 시간 머물며 피해자 집 출입문을 강제로 열려고 시도하는 등의 행위를 볼 때 성폭력 행위에 착수한 것이 인정된다"'주거침입 강간미수' 혐의를 적용해 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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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1 [12:14]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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