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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기쁜 소식
 
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2/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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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뜰안체 아파트 기쁜 소식 하나를 전한다.

 

 



양산 양주동 뜰안체 아파트 1단지, 베란다에서 실외기 앞에 알을 품고 있던 비둘기 산모가 2월 12일 오전 10시경에 알에서 부활하여 새로운 생명이 탄생되었다.

아기 비둘기 2마리가 태어난 것이다.
3주간 모이를 주면서 함께 지켜보았다.


12일, 아침에 촬영을 하여 양산
소풍이라는 밴드에 사진을 찍어 처음 공유를 하였다. 작은 새이지만 생명은 소중하기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내어 주었다.

참으로 신비스럽다. 새끼들도 시간이 흐르면 엄마 품을 떠나 자기의 생활을 위해 엄마 품을 떠나가겠지.

요즘 같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
저희 집 베란다에 알을 놓고 새끼를 치는 비둘기를 보고 또다시 많은 것을 배우며 생각하게 하는 지혜를 배워본다.

 



작은 곤충부터 작은 새의 몸짓이라도 자식을 사랑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하며 자연으로 돌아가는 세상의 문을 열어주는 따뜻한 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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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4 [20:10]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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