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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곡일반산업단지 관리공단
제7대 서영옥 이사장, 이웃돕기로 1000만원 기부
 
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2/23 [23:58]

 

  

 

 

 

 

 

지난 20일 M컨벤션홀에서 어곡일반산업단지 관리공단의 7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서영옥 이사장이 이웃 사랑 성금 1,000만을 기탁했다.

 

 

양산시복지재단은 이번에 기부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의 생계비 및 의료비 등 직접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영옥 이사장은 “여러가지 사회 이슈로 지역사회 전체 분위기가침체되어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서로를 다독이는 기회로 여겨 이웃을 위한다면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해 주위로부터 박수를 자아냈다.

 

 

서영옥 이사장은 ㈜화인테크놀리지 대표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총 1,400만원을 개인 자비로 기부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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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3 [23:58]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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