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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기업 및 단체 코로나19 피해자 지원 기부 1억 8천만원 넘어...
 
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3/12 [20:15]

 



양산시 17개 기업과 단체에서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위해 기부한 금액이 1억 8천만원을 넘어섰다.

 

 

 지난 11일 코로나 19 피해자 지원을 위해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1억원의 기부금을, 금정산업(주)에서 500만원을, 양산시주민자치위원회에서 100만원을 기부하였다.

 

 

양산시복지재단은 지금까지 기부된 성금은 관내 코로나19로 피해를 겪는 취약계층 및 코로나 관련 대민 서비스 지원 기관의 방역물품과 생계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하진태 대표는 “이번 기부는 기업 시민의 일원으로서 양산시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이뤄졌다”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양산시에서는 어려운 시기에 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행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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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2 [20:15]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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