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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가 안창수 화백, 개나리
 
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4/04 [22:49]
개나리 (가로70cm×세로46cm), 화선지에 수묵채색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곳에서 볼 수 있는 개나리는 꽃과 수형이 아름답다.

 

3~4월이면 잎이 피기 전에 줄기에 샛노란 꽃이 길게 늘어서서 뭉게구름처럼 피워 우리를 유혹한다.

 

잎은 마주 달리고, 줄기는 많이 모여 나고 어릴 때는  초록색을 띠나 자라면서 회색, 흙색으로 되며 끝이 점점 아래로 휘어진다.

 

생장속도가 빠르고 추위와 공해에도 잘 견디기 때문에 관상수로서 정원이나 공원, 길가의 양지바른 곳에 잘 자란다.

 

노란 개나리 꽃을 보며 마음의 안정과 희망을 찾기를 기대한다.

 

 

 

 

[학력] 

부산고,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일본나고야대학원 졸업(석사)

중국미술대학원 2년 수료, 일본경도조형예술대학 수학

 

[경력]

한국수출입은행 정년퇴임, 대우조선해양공업주식회사 고문

대한민국 국사편산위원회 사료조사 의원

 

[화력]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 외무대신상, 일본전일전 준대상

중화배전국서화예술대전 금상, 중국임백년배 전국서화대전 1등상

국제중국서화전 문화공로상

연세대 “자랑스런 연상인상”, 부산고 “청조인상”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 주관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이준익 영화감독의 “박열”에서 문부대신으로 데뷔, CF등으로 활동

 

개인전 15회(국립백두대간 초청 호랑이전외 서울, 부산, 양산 등)

 

[현재]

일본전국수묵화미술협회 회원, 무감사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이사 겸 초대작가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한국서가협회 양산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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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4 [22:49]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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