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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가 안창수 화백, 목련(木蓮)
 
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4/16 [01:17]
목련(木蓮)   (가로135cm x 세로70cm)  화선지에 수묵채색

 

 

입춘이 지나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의 절기에 오니 봄기운을 받아 잎보다 먼저 청아하고 아를다운 목련꽃이 활짝 피었다. 

 

꽃눈이 붓을 닮아서 목필(木筆)이라고도 하는 목련은 회화, 시, 도기에 자주 등장하지만 당의 서희(徐熙), 명의 문징명(文徵明) 청의 팔대산인(八代山人)의 그림이 유명하다. 

 

목련은 양산시를 대표하는 꽃으로 시화(市花)로 지정되어 양산시민의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목련처럼 밝고 맑으며 화사한 한해가 되기를 기도한다.

 

 

 

 

[학력] 

부산고,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일본나고야대학원 졸업(석사)

중국미술대학원 2년 수료, 일본경도조형예술대학 수학

 

[경력]

한국수출입은행 정년퇴임, 대우조선해양공업주식회사 고문

대한민국 국사편산위원회 사료조사 의원

 

[화력]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 외무대신상, 일본전일전 준대상

중화배전국서화예술대전 금상, 중국임백년배 전국서화대전 1등상

국제중국서화전 문화공로상

연세대 “자랑스런 연상인상”, 부산고 “청조인상”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 주관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이준익 영화감독의 “박열”에서 문부대신으로 데뷔, CF등으로 활동

 

개인전 15회(국립백두대간 초청 호랑이전외 서울, 부산, 양산 등)

 

[현재]

일본전국수묵화미술협회 회원, 무감사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이사 겸 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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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6 [01:17]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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