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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노트 기타동호회
 
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5/12 [19:45]

 

 

 

양산 젊음의 거리 운영위원회 밴드 회원 수가 600 명을 넘었다. 2018년도 7월에 법인 설립되어 지금까지 많은 회원들이 있다. 그동안 양산 젊음의 거리 주변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여러 소상공인들이 많이 새로 들어오고 젊음의 거리 버스킹 공연에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그러나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퍼지면서 어려움에 힘들어 했지만 잘 극복하고 있다. 2020년 5월부터 조금씩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진정세를 보여주고 있어 젊음의 거리에서는 곧 소상공인을 위한 축제와 버스킹 공연이 있을 예정이니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시길 바라며 젊음의 거리 운영의원회 김승권위원장과 임원진에서 버스킹 공연을 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젊음의 거리 샵 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할 블루노트 기타동호회 팀을 먼저 소개한다. 블루노트 기타동호회는 2014년 기타와 음악을 사랑하는 20여명의 회원(회장 송경영)으로 결성되었다. 2015년 시립박물관에서 공연을 하여 동호회 성장의 계기를 마련하였고, 양주동에 있는 경로당을 각 방문하여 무료공연도 실시하고 있다. 

 

 

송경영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가지고 있는 끼와 재능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보람과 기쁨을 나누는 기타 동호회라고 소개하면서 앞으로도 재능기부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면 어디든 찾아 가서 노래와 흥을 함께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블루노트 기타동호회 박안정 현 회장, 송경영 기획단장은 양주동 지역보장협의회, 2020년 3월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회, 양주동파출소,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행복한돌봄사회적협동조합과 MOU를 체결하였다. 블루노트 기타동호회는 작은 힘이지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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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2 [19:45]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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