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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가 안창수 화백, 소나무
 
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5/12 [20:07]
소나무, 가로74cm x 세로144cm  화선지에 수묵채색  

 

     

소나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무로 전국어디에서나 자라며, 주로 내륙지방에 분포하는  육송(陸松) 남부지방에 많이 자라는 흙갈색의 해송(海松) 의 두 가지가 주종이다. 그 밖에 강원도를 중심으로 자라는 금강송(金剛松), 춘양목(春陽木) 등이 있다. 

 

 

소나무는 상록수로  눈, 바람을 이겨 네고 아름다운 정경을 만들어 주는 까닭에 우리민족의 심성을 사로잡아 장수를 상징하고 절개, 지조, 길조, 번성, 부부애 등으로 상징되어 왔다. 그밖에 벽사로 이용되고 또한 식용, 약용으로도 이용되어 왔다. 이리하여 그림, 시 등의 소재로 많이 쓰여 왔는데  조선시대 김홍도의 송하취생도(松下吹笙圖), 이인문의 송계한담도(松溪閑談圖), 김정희의 세한도(歲寒圖), 사명대사의 청송사(靑松辭)가 유명하다.

 

 

 

 

 

[학력] 

부산고,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일본나고야대학원 졸업(석사)

중국미술대학원 2년 수료, 일본경도조형예술대학 수학

 

[경력]

한국수출입은행 정년퇴임, 대우조선해양공업주식회사 고문

대한민국 국사편산위원회 사료조사 의원

 

[화력]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 외무대신상, 일본전일전 준대상

중화배전국서화예술대전 금상, 중국임백년배 전국서화대전 1등상

국제중국서화전 문화공로상

연세대 “자랑스런 연상인상”, 부산고 “청조인상”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 주관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이준익 영화감독의 “박열”에서 문부대신으로 데뷔, CF등으로 활동

 

개인전 15회(국립백두대간 초청 호랑이전외 서울, 부산, 양산 등)

 

[현재]

일본전국수묵화미술협회 회원, 무감사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이사 겸 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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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2 [20:07]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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