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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 화제 딸기 연구회, 코로나19 극복 딸기 기탁
 
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5/16 [22:19]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원동 화제딸기 연구회(회장 김춘섭)에서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딸기 1kg 100박스(시중가격 130만원 상당)를 양산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화제딸기 연구회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는 화제 들녘에서 품질 좋은 딸기를 생산하는 14농가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추진 등 화제 딸기 연구회의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판매와 체험객이 줄어 경제적으로 힘든 가운데서도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등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개별 농가에서 생산한 최상품딸기 1kg 100박스를 전달했다.

 

김춘섭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회원들이 힘을 모아 더 어려운 사회적약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딸기를 기탁했다”며 “적은 양이지만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되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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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6 [22:19]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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