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7/01 [19:09]
낙동강 살리기 1차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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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문화체육공원 선착장에서 물금정수장까지  4Km 낙동강 수중 정화활동을 새오름 봉사단, ()산수보전협회, ()울산 특전사 동지회양산시 특전사 사회봉사단 주관으로 지난 6 28 10시부터 환경캠페인을 130여명이 힘을합쳐  마무리하였다코로나 19 예방을 위하여 모든 봉사자와 참여자들은  소독  발열체크명단작성마스크착용을 하고 봉사활동을 하였다

 

 

 

환경정화활동은  개조로 나누어 낙동강 환경오염 실태를 파악  수중정화활동조 SCUBA요원 30여명수변정화활동조 100여명은 대상지역 선정 수중오염물질 방치지역을 수중탐색 SCUBA요원들이 물속에서 폐기물  생활쓰레기수거선박을 이용 지정된 수거지역으로 물금선착장 일대 수변정화활동을 실시하여쓰레기 50리터 마대봉투 50대형쓰레기 1  분량 합쳐 3 분량을 수거하였다 낙동강 살리기 홍보물 전단지와 물티슈자동심장충격기(AED)심폐소생술 국민행동요령이 있는 부채를 전달하였고낙동강 보트 생태체험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하였다.

 

 

 

낙동강 살리기 수중수변 정화활동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준 한옥문성동은 도의원중앙회 이원두 부회장울산지부 김진학 지부장, ()산수보전협회 최명수 회장새오름봉사단 홍상흠 회장양산시 특전사 사회봉사단 김태진 회장 봉사단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황산문화체육공원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 활동을 하였다봉사자들의 정화활동으로 낙동강은 한결 깨끗해졌다.

 

 

 

울산에서  봉사회원의 보트로 생태체험객중 한분은 행사는 양산시에서 하는  아니냐고 의아해 하며 사회봉사단에서 하는 행사로는 대단하고 울산도 배웠으면 한다고 이야기할 만큼  깊고 의미 있는 행사라고 하였다. 4 봉사단체는 계속해서 11월까지  1회에서 2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7 12일은 양산에서도 다소 관심이 적은 웅상 회야천을 새오름 봉사단과 같이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동월 26일은 금산 수질정화공원에서 환경캠페인과 정화활동을 예정하고 있어 같이 참여할 단체나 시민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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