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8/11 [17:10]
봉사단체 양산 참만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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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양산 참만남회(서병석 회장) 오전 930봉사단체 참만남회 사무실에서 회원20명과 만나서 신기우체국  참만남회 사무실 주차장에서 중앙119 안전센터신기천양산천우방아파트한마음아파트를 돌아 양산 신기우체국  참만남회 사무실까지 환경정화 활동을 하였다

 

 

 

 

 

환경정화 활동은 비가  후에 미처 치우지 못한 주택가와 상가도로주변을 청소하였는데   팀으로 나누어 김상준 수석 부회장 팀은 신기천과 양산천 주변에 비에 쓸려 내려온 깡통찢어진 우산빈병  온갖 쓰레기들을 주웠고서병석 회장 팀은 신기동 사무실에서 중앙 119안전센터한마음 아파트까지 거리에 나부끼는 쓰레기 등을 모아 모두50리터 봉투 8자루를 모았다.  

 

 

 

 

서병석 회장은 장마철에 많은 비가 와서 전국에서 많은 비피해가 있어 마음이 아프다양산지역은 아직까지  피해가 크게 없지만 내일부터 태풍소식이 있어 걱정이다긴장을 늦추지 말고 비피해가 없도록 만전의 대비를 당부하였고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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