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8/21 [22:57]
학산 장선학 서예
2020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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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수홍련일타개:  푸른 물속에 연꽃한송이 피니.
        천화백초무안색:  온갖 꽃과 풀들은  얼굴빛을 잃었네.

 

 

 

 

 


<부귀길상 소원일궐화>

좋은 일들로 가득하여 부귀를 누리고 작은 동산에 목단이 피니 꽃대궐을 이루노라.

( 부할 부, 귀할 귀,  길할 길, 상서로울 상, 한자의 뜻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부유하고 귀하며 길 하고 상서롭길 바란다는 의미입니다.)

 

 

 

 




< 상인지어 환시자상 
함혈분인 선오기구 >

상인지어 환시자상: 남에게 상처주는말은 오히려 자신을 해치는 큰병이  되어 돌아오니.

함혈분인 선오기구: 피를 머금어 남에게 뿜어면 먼저 제입이 더러워 지느니라.

 

 

 

 

 

 

 

 

 

 

 

 

 

 

 

 

 

 

학산  장 선 학

 

경력사항

한국서화협회 추천작가

관설당서예협회 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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