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8/26 [07:48]
국제라이온스협회355D 구례 양정마을 수해지역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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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5D 울산, 양산 단체봉사활동 순천침수지역 구호활동, 기후변화의 천재지변으로 인해 대한민국 각처에 기습적인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받은 지역에 총재 우용곤L 과 3지역 부총재 서창현L, 연화LC 회장 손춘화 이하 150 여명의 라이온스가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지난 8월15일 양산종합운동장 07시출발 대형버스 3대, 전남 순천시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양정1길) 3지역 라이온스 부총재 서창현L 선두로 해서, 수해재난에 갇혀 전부를 잃어버린 현장인 전남 순천시 양정마을에 라이온스 단체가 5가지 봉사활동을 진행 중인 하나 "환경보존" 활동 봉사에 범위를 두고 필요한 일부 안전장치와 봉사의 폭을 계획하고 응급구호 물품과 재난지원 봉사금을 고려하고 조심스럽게 참여 재난복구봉사에 앞장선 라이온들의 움직임이 있었다. 

 

 

 

 

 

 

수해현장을 보며 모두는 숙연히 심장이 먹먹해져 옴을 느꼈고 굳어버린 흙더미 위로 나도는 먼지와 뒤늦은 뙤약볕에 곪아, 양정마을은 썩어 곳곳이 폐허로 너덜거리고 검은 악취가 마을도, 주민들까지 다 장악해 버린 사태, 모두의 안타까움에 먹먹해버린 심장을 힘겹게 뛰게 했다. 쓰레기 산더미에서 자원봉사자 지원요청의 소리를 들었고, 사방에 널부러져 있는 소떼 들 의 시체는 긴박했던 그날의 상황을 말해주고 있었다. 라이온봉사자들은 구역별 팀을 만들어 즉각 바쁜 손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집 가구 전자제품 옷가지, 물에 떠내려 모인 것들, 흙속에 묻힌 것 등 모든 잔해를 뽑고 끌고 밀며 정리했고, 집안에서 밀려나 지붕위에서 배회하는 냉장고 가구 등 세간살이도 밧줄과 사다리를 이용해 폐기물로 정리했다. 졸지에 자연재해로 점령당하듯 모든 애장품들을 폐기물 이라 말하기가 참 미안하고 가슴이 저며 올 만큼 아팠다. 

 

 

 

 

 

주변의 대형 비닐하우스는 큰 재앙이다. 모든 생계가 다 무너졌음을 찢어지고 휘어져 있는 잔해들을 보면서 감지 할 수 있었다. 누구도 몸을 아끼지 않고 모든 라이온들의 구슬땀을 흘리며 폐비닐을 걷어내는 작업도 마다하지 않고 해냈다. 모든 라이온봉사자들의 노고는, 이날 묵직한 울림을 주는 라이온스 봉자단체임에 높은 보람과 라이온의 자부심을 더 넓게 가질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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