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8/28 [16:50]
(재)양산시복지재단 코로나19 대응 지침 준수하며 복지 서비스 진행키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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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복지재단의 산하 시설(양산시장애인복지관웅상종합사회복지관양산시노인복지관웅상노인복지관) 지난 3 부분 개관하였으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적으로 확대됨에 따라24일부터 다시 임시 휴관에 들어갔다.

 

 

그러나 케어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관들은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준수하며비대면 서비스 등을 강화하여 시행하도록 결정했다.

 

 

양산시장애인복지관은 1:1 진행이 가능한 중증장애인 사례관리사업기능향상지원사업상담직업지원사업 등을 운영하며재가 장애인 세대 지원을 위한 밑반찬긴급식품  키트를 지원하기로 했다또한 양산시 이동약자(장애인노약자어린이)들이 편의시설  이용하기 편한 장소를 등록하고 공유하는누비맵’(커뮤니티매핑앱을 개발하여 장애인의 이동권 향상을 위한 정보 취합  공유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웅상종합사회복지관은 기존 도시락과 밑반찬 서비스 가정은 매일 복지관의 종사자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배달하고 유선을 통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또한 무료급식사업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대체식 보양식 전달을 통해 결식을 예방하고 코로나에 따른 취약계층 안전망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유튜브(웅복이TV) 통한 비대면 정보공유 활동을 전개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등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양산시노인복지관은 거동불편 어르신세대에 매일 점심 도시락 배달과 아울러 경로식당 운영 중단으로 결식위험 어르신 가정에 매주 2만원 상당의 대용식 키트를 전달하고 있다또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져고립우울감이 증가함으로 건강한 어르신이 취약 어르신에게 전화로 안부를 묻고 서로 정서적 연대감을 형성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중에 있으며저소득 어르신에게 정기적인 건강상담과 영양제 등을 지원하는 마을약국 사업  세탁 서비스 등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웅상노인복지관은 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위기 독거노인의 일상  긴급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식사배달밑반찬  유동식 지원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또한 지역사회 고령층의 우울감  질병 예방을 위하여 마을을 찾아가는 서비스인마음약국사업과 치매예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본부는 "소상공인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기기 대여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사회복지시설  기관으로 마스크 16만여장을 배분하는  저소득층의 개인 위생 관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전화상담  개인지원사업 신청·접수  비대면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재단 관계자는 임시휴관이 되더라도  필요한 돌봄을 위한 장애인어르신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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